미국금리 2

비트코인 고금리 시대에도 1억원대, 왜 버티나

아침 시세부터 확인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황 보도 기준으로 비트코인 원화 시세는 1억 1,658만원선에서 거래됐습니다. 24시간 전보다 약 1.2% 오른 수치입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8만 5천 달러 인근에서 움직이고 있고, 전고점인 8만 7,281달러와는 아직 약간의 거리가 있습니다.한 주간 흐름을 보면 1억 1,396만원 → 1억 1,530만원 → 오늘 1억 1,658만원으로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폭등이 아니라 조금씨 바닥을 다지는 형태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2일 아침 기준 상승 종목 비율이 56%였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대형 코인 위주로 지수가 버티는 동안 시장 전체는 반등이 고르게 퍼지지는 않은 상태입니다.걸리적거리는 존재, 미국 장기금리그런데 이런 상승 흐름에는 분명한 복..

연준 금리인상에도 뉴욕증시 반등한 이유

연준 금리인상에도 뉴욕증시 반등한 이유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미국 증시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뉴욕 증시가 하락 대신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금리 인상 소식에도 주가가 올랐다는 점에서 흐름을 이해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어제 뉴욕 증시 마감 현황현지시간 1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1% 오른 5만1778.04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러스(S&P)500지수는 1.14% 상승한 7637.76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7% 상승 마감했습니다.특히 나스닥이 1.7% 오른 것은 다우나 S&P500보다 상승폭이 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성장주와 기술주에 자금이 돌아왔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금리 인상에도 주가가 오..